먹거리 짐을 줄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참고로 여주참숯마을 이용 요금표와 에어슬라이드 이용권 금액도 알려드려요! 1회에 1,000원인데 10장...닭 백숙 잘하는 집, 능이버섯고을 진하고 풍미있는 능이버섯고을 내돈내산 | 방문식사 후기 ✔ 주소 : 경기 여주시 소양로 119 ✔ 주차장...
좋은날 좋은것들의 ZIP.Logꯁ(2025-07-23 13:26:00)
"전라북도 순창군과 백숙현체험밴드 지원으로 다녀온 여행 후기입니다" 순창떡볶이페스타를 가서 하룻밤을 지낸 순창장류체험관입니다. 우린 난방을 빵빵하게...강천풍경식당입니다. 순창장류체험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민속마을길 55 순창장류체험관 강천풍경식당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80...
불나방의 주부(主夫)생활(2025-11-22 13:31:00)
세상에 부러울 거 하나 없는 캠핑장이 되어버림 다음 날 이천 도자기마을을 갈거라서 또 일찍 치우고 나왔습니다ㅎㅎㅎ 옆 사이트에 시끄러운 캠퍼분들이...편하게 쉬고 올 수 있었어요 경기도나 수도권 근처에서 깨끗한 캠핑장 찾으신다면 여주 강천캠핑장 추천드릴게요! 강천캠핑장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로 265
바바나라 여행기(2025-03-26 13:23:00)
힐링 산책코스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써볼까 해요? 주말이면 우리 집 댕댕이와 함께 산책할 곳을 찾아다니는데, 웬만한 공원은 반려동물 입장불가라...차도 너무 막혀서 주말에 가는 것을 포기했어요. 그래서 찾던 중 가까운 여주 강천 섬은 반려동물 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세 번째 다녀왔어요. 여주 강천 섬...
원주참조은부동산(2025-05-26 21:52:00)
허용되었는데 어쩌지. 흥원창입니다(15:19). 자산까지 4.2km, 종점인 강천마을까지는 아직도 8.8km가 남아 있는 지점, 서둘게 되네요. 흥원창은 고려시대 전국에...조선시대에는 흥원창(興原倉)이라는 명칭이 주로 사용되었다. 조선 후기에 이르러 조창 조운 대신 군현별 조운이 일반화되면서 18세기가 되면 흥원창의...
앟비야의 자전거 탄 풍경 걸어다닌 풍경(2024-04-01 18:03:07)
뿌듯했다. 전날 3-1,3코스 걷고 여주여행자센터에서 하루 자고 출발을했다. 원래는 1코스를 갈까도 했으나, 여주여행자센터 앞 신륵사 버스정류장에서 강천마을까지 바로갈수있는 버스가 있기에 급 2코스를 걷기로 전날결정하고 버스시간에 맞춰 숙소에서 나왔다. 하루 잘 묵고갑니당~~! 저멀리보이는 나의 버스ㅋㅋ...
이지썬네 블로그♡(2025-12-18 20:24:00)
순간으로 가보니 전장에 나간 기사들 중 한명이 제 남자친구였고, 전사하고 마을로 돌아와서 제가 그 시신을 끌어안고 펑펑 우는 장면이 보였어요 그러다가 눈물...Q1. 공헌감을 갖고 사는 직업을 갖고 싶다? -> 지성이면 강천한다 하늘을 감동시켜라! Q2. 40세 때 자산 20억 가능? -> 100일 동안 나를 진정...
기록하는 UX/UI디자이너 박송편(2026-02-19 08:32:00)
고려 후기 문신인 안축(安軸, 1282-1348)이 1330년(충숙왕17년) 강원도존무사(江原道存撫使)로 있다가 돌아가는 길에 지은 경기체가 『 관동별곡』이 처음입니다. 관동팔경으로 시작된 우리나라의 팔경문화에 영향을 준 것은 중국의 소상팔경(瀟湘八景)입니다. 소상팔경이란 중국 후난성(湖南省)의 동정호(洞庭湖) 남쪽...
먼 곳에의 동경(2026-02-15 00:06:05)
여행 후기로 정리했어요. 그리고 입장료는 4,000원인데 무료 입장하는 방법도 소개드릴께요. ㅎㅎ 글 아래쪽에 또 다른 순창 가볼만하곳들도 소개드릴테니 여행하는데 참고하세요. https://naver.me/5owHvLag 네파 등산화 고어텍스 트레킹화 남성 여성 비브람 방수 경등산화 : 네파 온라인 스토어 녹산점 [네파...
SNSLIVE의 전국여행과 맛집찾기(2025-12-13 11:22:00)
약간 강천 마을 같은 곳이랄까. 입구에서 예매 표를 확인하고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은 부지에 놀라게 된다. 줌으로 당겨본 사그라다 파밀리아, 주변 건물에 비해 압도적인 높이 집이 2채 밖에 없는 것도 이색적이다. 둘러둘러 올라가면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눈꼽만하게 보이는데, 새삼 이곳이 얼마나 높은지 와...
일상의 기록(2026-01-12 0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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