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후기가 이런데 어떻게 안가. 일단 호핑 뒤에 밥까지 먹고 진짜 너무 노곤노곤해서 거의 시체처럼 도착한 곳이라 사진이 없지만 일단 외관은 정말 로컬 마사지샵이다. 1층으로 들어가서 코스 상담 받았는데 아마 1층은 만석이었던지 2층으로 담당 테라피스트 언니야가 안내해줬다. 아직도 기억나는 이 갬동...
헤일리 어나더데이 ⬛(2023-04-11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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